[SWTV=이지한 기자] 휴대폰 프랜차이즈 ‘옆커폰’이 전국 가맹점 700호점을 돌파하며 1인창업 시장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옆커폰은 이를 기념해 전국 1,000호점 가맹 계약 완료 시까지 가맹비와 교육비를 부분 지원해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줄이는 상생안을 발표했다. 이는 고물가와 고임금 시대에 인건비 부담 없이 매장을 운영하고자 하는 예비창업 희망자들에게 최적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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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커폰 700호점 돌파 기념 (사진출처 : 옆커폰) |
옆커폰의 가파른 성장 배경에는 본사가 직접 집객을 책임지는 ‘스마트 운영 시스템’이 있다. 본사는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매달 억 단위의 마케팅 비용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점주가 혼자서도 별도의 홍보 활동 없이 고객을 맞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최근 론칭한 공식 앱은 신제품 사전예약과 실시간 상담 접수 기능을 갖추어, 점주 1인이 매장을 관리해도 영업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돕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효율성 덕분에 프랜차이즈창업 시장 내에서도 옆커폰은 가장 실용적인 창업 모델로 손꼽힌다.
옆커폰 관계자는 “700호점 달성은 점주 혼자서도 충분히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구조를 증명한 것”이라며, “70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남자소자본창업은 물론 여성창업에 도전하는 분들이 안정적인 궤도에 오를 수 있도록 본사가 매달 과감한 마케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옆커폰은 연내 1,000호점 시대를 열어 대한민국 유통 시장의 표준을 새롭게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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