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임가영이 농심 '신라면'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소속사 풋티지코리아는 농심의 새로운 캠페인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의 광고 모델로 임가영이 발탁되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삼만리 라면'편에 출연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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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임가영이 농심 '신라면'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됐다 (사진=풋티지코리아) |
농심 관계자는 "임가영 배우의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이 신라면이 추구하는 친근하면서도 강렬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모델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광고는 유럽 여행 3일 차, 현지의 맛있는 음식을 즐기면서도 한국인 특유의 매콤한 맛을 그리워하는 여행객의 에피소드를 담았다.
임가영은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로 '세계 어디에 있든 우리에겐 신라면이 있다'는 메시지를 생동감 있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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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심의 새로운 캠페인 '인생을 울리는 신라면' 캡쳐 화면 |
임가영은 2017년 SBS 드라마 '피고인'으로 데뷔한 이후. tvN '라이브', SBS '하이에나' KBS2 '기억의 해각', tvN '그녀의 사생활', SBS '소방서 옆 경찰서' 등에서 연기를 펼쳤다. 특히 최근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솟폼 드라마 '악마여고생' 등에 출연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가영이 소속된 풋티지코리아는 글로벌 OTT 플랫폼 풋티지(Footage)의 한국 내 K-콘 텐츠 제작 및 배우 매니지먼트 업무를 총괄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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