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임정숙(사진: PBA) |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임정숙(SK렌터카)이 김가영(신한금융투자)을 꺾고 1년 5개월만에 여자프로당구(LPBA) 투어 결승 무대에 올랐다.
임정숙은 2일 저녁 경기도 고양 빛마루 방송센터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웰뱅 LPBA 챔피언십’ 준결승전에서 김가영에 세트스코어 3-0(11-9, 11-10, 11-3)으로 완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앞선 두 차례 맞대결에서 김가영에 모두 패했던 임정숙은 이로써 LPBA 투어 무대에서 김가영을 상대로 첫 승리를 기록했다.
임정숙은 LPBA 투어 첫 시즌이었던 2019-2020시즌에 무려 세 차례나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원조 LPBA 퀸’이지만 이후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다. 지난 시즌(20-21시즌)에는 ‘TS샴푸 챔피언십’ 결승에 올랐으나 김세연에 패배해 우승에는 실패했던 임정숙은 이번 결승 진출이 통산 5번째 결승 진출로, 통산 4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임정숙의 결승 상대는 김보미(신한금융투자)를 풀세트 접전 끝에 3-2(0-11, 11-7, 7-11, 11-3, 9-3) 꺾고 첫 우승에 도전하는 최지민. 지난 ‘TS샴푸 챔피언십’(2차전) 4강에 올랐던 최지민은 이번 결승을 통해 생애 첫 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임정숙과 최지민의 결승전은 3일 저녁 9시 30분에 진행되며 7전4선승제(마지막 세트 9점)으로 진행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