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푸마 글로벌 앰배서더 로제가 ‘에이치스트릿(H-Street)’ 신규 캠페인을 오는 12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트랙 위 퍼포먼스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스트릿 감성으로 재탄생한 에이치스트릿이 로제의 일상 속에 녹아든 모습을 그려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자에서 갓 꺼낸 스니커즈를 신고 뒷마당에서 파티를 즐기며 이웃과 어울리는 로제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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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푸마 글로벌 앰배서더 로제가 ‘에이치스트릿(H-Street)’ 신규 캠페인을 오는 12일 선보인다. (사진=푸마) |
로제는 “푸마 에이치스트릿은 공기처럼 가볍고 편안해 최근 가장 즐겨 찾는 아이템 중 하나가 됐다”며, “무엇보다 디자인이 귀여워 어떤 스타일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스니커즈”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선보인 에이치스트릿은 납작한 스타일의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로, 2000년대 초반 푸마의 육상 헤리티지를 재해석한 모델이다.
90년대 후반의 러닝 스파이크화 ‘하람비(Harambee)’에 뿌리를 두고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으로 계승해 선보인다. 로제가 착용한 블랙 컬러 외에도 피지 그린, 포이즌 핑크, 프로스티드 아이보리 등 다양한 색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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