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유경 기자] 샘표는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에서 신제품 ‘직화삼선짬뽕탕’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국물 맛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게·오징어·바지락으로 우린 해물 육수에 닭 육수와 차돌 양지 육수를 더해 깊이 있는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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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오차이에서 새롭게 선보인 ‘직화삼선짬뽕탕’. [사진= 샘표] |
특히 직화조리에서 구현한 불향을 국물에 고르게 입힌 것이 특징으로, 뜨겁게 달군 웍에서 볶아낸 듯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오징어와 돼지고기, 버섯 등 해산물과 육류, 채소를 넣어 식감을 보완했고, 120도 고온에서 볶은 고춧가루로 만든 직화 짬뽕 오일과 국내산 청양고추, 생강, 마늘을 사용해 깊이 있는 매운맛을 완성했다.
조리법은 내용물을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내열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에서 약 5분간 데우면 된다.
차오차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22일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론칭 특가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직화삼선짬뽕탕’ ‘직화수타식짜장면’ 세트를 45% 할인 판매하고, ‘동파육볶음 소스’ ‘고추잡채 소스’ ‘마파두부 소스’ 등 요리 소스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집에서도 중식당의 불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직화삼선짬뽕탕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조리 편의성과 맛의 완성도를 고려한 중화요리 제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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