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코르티스의 신보 ‘GREENGREEN’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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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코르티스의 신보 ‘GREENGREEN’이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사진=빅히트 뮤직) |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지난 20일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이는 발매 후 77일 만으로 최근 1년 내 데뷔한 보이그룹 중 유일하다.
이 음반은 지난 5월19일 1억, 6월18일 2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억대 재생 수를 추가했으며,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수는 1278만 명을 넘겨 연일 자체 신기록을 쓰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REDRED’의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는 약 1억5400만 회에 달한다. 스트리밍 수를 기반으로 하는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는 109위로 12주 연속 안착했다. ‘위클리 톱 송 한국’에서도 12주째 줄곧 정상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는 7월31일~8월1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대형 음악 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서 단독 공연을 꾸미고, 8월4일 캐나다 토론토를 시작으로 미국 뉴욕, 애틀랜타, 어빙 등 북미 6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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