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크리움은 미디어아트 기반 셀프 포토부스 브랜드 ‘무딧(MOODIT)’이 백상예술대상에 2년 연속 파트너사로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무딧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GUCCI)의 백스테이지와 리셉션에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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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프 포토부스 브랜드 ‘무딧’이 ‘백상예술대상’에 2년 연속 파트너사로 참여한다. [사진=크리움] |
‘빛으로 담아내는 단 하나의 순간’을 콘셉트로 하는 무딧은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다양한 미디어아트 필름을 배경으로 촬영하는 셀프 포토 부스다. 단순 촬영을 넘어 공간 전체를 하나의 연출 무대로 구현하는 것이 특징으로, 사용자가 직접 배경을 선택하고 촬영을 진행할 수 있다.
이번 현장에서는 백상예술대상에 맞춘 콘텐츠가 제공됐고, 시상식에 시상자와 수상 후보로 참석한 대중문화 예술인이 촬영에 참여하고 공유하는 하나의 콘텐츠로 자리했다. 특히 무딧의 ‘미러월’은 촬영한 이미지가 벽면에 투사되는 기능으로 관심을 모았다.
무딧 관계자는 “이번 시상식에서는 무딧의 콘텐츠를 통해 시상식의 여운을 길게 이어갈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무딧은 사진 퀄리티가 높고 배경 프레임 등 커스텀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팝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SNS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무딧 네컷에 대한 팬들의 반응과 업로드된 스타들의 네컷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무딧은 오는 22~24일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에 입점한다. 이번 협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무딧 공식 인스타그램과 백상예술대상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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