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사진 = 몬스타엑스 공식 SNS] |
[SWTV 유병철 기자]몬스타엑스(MONSTA X) 셔누X형원이 신보의 베일을 걷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7일 “지난 6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셔누X형원의 새 미니 앨범 'LOVE ME(러브 미)' 트랙리스트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파일철이 쌓여 있는 감각적인 이미지는 앞서 공개된 문서 형태의 스케줄러 콘셉트와 이어지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렸다.
이에 따르면, 'LOVE ME'에는 타이틀곡 'Do You Love Me(두 유 러브 미)'를 시작으로 'Superstitious(슈퍼스티셔스)', 'In My Head(인 마이 헤드)', 'Breathe(브리스)', 'Accelerator(엑셀러레이터)', 'Around & Go (SHOWNU Solo)(어라운드 & 고)', 'NO AIR (HYUNGWON Solo)(노 에어)'까지 총 7곡이 수록된다.
특히 두 사람의 솔로곡이 눈길을 끈다. 셔누의 'Around & Go'와 형원의 'NO AIR'는 지난 1월 개최된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2026 MONSTA X WORLD TOUR 'THE X : NEXUS')' 서울 공연에서 처음 공개돼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의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방콕과 쿠알라룸푸르, 타이페이, 자카르타, 일본 등 다양한 국가와 지역에서 이어지고 있는 투어에서도 각자의 솔로 무대를 통해 한층 견고해진 퍼포먼스와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해당 곡들을 음원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첫 유닛 앨범이자 미니 1집 '디 언씬(THE UNSEEN)'을 비롯해 꾸준히 프로듀싱 역량을 입증해 온 형원이 이번 앨범에서도 작사와 작곡에 적극 참여한 점 역시 주목할 만하다. 그는 더욱 다채로운 음악과 섬세한 노랫말로 앨범의 의미와 진정성을 더할 계획이다.
'LOVE ME'는 셔누X형원이 미니 1집 이후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그동안 몬스타엑스 활동은 물론, 개인 활약을 통해 다방면에서 탄탄한 내공을 다져온 두 사람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더욱 뚜렷해진 음악 세계를 펼치며 셔누X형원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최근 미국 정규 3집 '언폴드(Unfold)'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 데 이어, 월드 투어 '더 엑스 : 넥서스'로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두 사람의 새로운 앨범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셔누X형원의 신보 'LOVE ME(러브 미)'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쇼츠인터뷰] 김민주, 한국여자오픈 우승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5309644_65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