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펄어비스는 오는 7월19일 검은사막 모바일 ‘하이델 연회 2025’를 글로벌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하이델 연회’는 해마다 여름시즌 전 세계 모험가를 위해 열리는 정기 행사로, 게임과 함께한 추억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업데이트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검은사막 모바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치지직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 |
| ▲ 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하이델 연회 2025’. [사진=펄어비스] |
펄어비스는 이번 연회 개최를 기념해 오는 7월14일까지 ‘하이델 연회 기념 의뢰 Week’를 통해 특정 시간에 열리는 돌발 의뢰를 완료하면 산폐욘의 특별 행운상점 10회권을 제공하고, 서버 의뢰를 완료하면 평일에는 일반 필드 아이템 획득 확률이 300% 증가하는 ‘핫타임’을, 주말에는 ‘쾌속 성장 상자’를 각각 지급한다.
또 오는 7월15일 오전 9시까지 ‘하이델 연회 준비하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모험가는 몬스터 처치, 채집, 채광, 벌목을 통해 ‘하이델 연회 초대장’ 50개를 수집해 ‘하이델 연회 선물 상자’로 교환할 수 있다. 초대장 수량에 따라 아토르의 시련: 고대 입장권, 영광의 길 시즌 10 입장권 등 다양한 추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오는 7월18일까지 진행하는 ‘나만의 드레스 코드 뽐내기’ 이벤트에서는 자유롭게 꾸민 캐릭터 의상 스크린샷을 공식 포럼에 업로드하면 참여자 전원에게 돌파 복구권 5000개를 지급하고,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된 모험가에게는 ‘하이델 연회 멋쟁이’ 칭호와 1000 블랙펄이 주어진다.
한편 검은사막 모바일 ‘2025 하이델 연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