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에 첫 공성전 ‘알베른 포트리스’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알베른 포트리스’는 각 서버의 광산전쟁에서 승리한 6개 길드와 별도 입찰을 통한 3개 길드, 수성 길드 등 총 10개 길드 이용자 500명이 참여하는 콘텐츠다.
![]() |
| ▲ 넷마블의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 [사진=넷마블] |
첫 공성전은 오는 29일 밤 9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고, NPC가 수성 길드의 역할을 맡아 9개 길드가 참여하게 된다.
공성전은 공성지역 내 ‘컨트롤 브릿지’를 20분간 점령하는 길드가 최종 승리하고, ‘공성전 상점 이용 권한’ ‘점령 길드 엠블럼’ ‘특별 코스튬: 공성의 승리자’ 등의 특별한 보상과 함께 ‘월드 거래소 누적 세금’을 수령할 수 있다.
넷마블은 또 신규 지역 ‘알베른 크레이터 2구역’도 오픈했다. 난이도별로 총 4개 권역으로 구성된 ‘알베른 크레이터 2구역’은 80레벨부터 입장 가능하고, 신규 보스 ‘제노사이커’가 등장해 처치 시 ‘희귀장비 7단계’ ‘영웅 재료 및 장비 3~5단계’ ‘영웅 보스 장비 및 신규 드라이브’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 새롭게 선보이는 ‘로버 공방’ 시스템에서는 로버 외형을 변경할 수 있고, 캐릭터 선물하기 기능과 신규 코스튬 2종(공성의 승리자, 다크 테일코트) 등이 추가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컬렉션, 미션, 제작, 출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이벤트 참여 시 ‘영웅 등급 탈릭 3단계 선택 상자’ ‘고품질 익스펜션 업그레이드 키트’ 등의 특별 아이템을 지급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