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내 최대 골프 통합 플랫폼 쇼골프(SHOWGOLF)가 운영하는 엑스골프(XGOLF)는 겨울 시즌이 본격화되기 전, 가성비와 접근성, 코스 퀄리티를 겸비한 늦가을 야간 골프장 3곳을 추천했다.
![]() |
| ▲ 포레스트힐(사진: 엑스골프) |
첫 번째 추천지는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포레스트힐 컨트리클럽이다.
천혜의 자연지형을 살린 설계로 플레이의 묘미를 극대화했으며, 47개의 벙커와 호수가 어우러진 락(ROCK)코스와 대자연의 언듈레이션이 살아 있는 힐(HILL)코스가 대표적이다. 서울 강남에서 약 50분 거리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중 최저 7만5천 원대의 합리적인 그린피로 골프부킹앱 엑스골프를 통해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다.
두 번째는 강원도 홍천 비콘힐스 골프클럽이다.
해발 약 700m 고지대에 자리한 18홀 코스로, 계절마다 변화하는 절경 속에서 힐링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초보자와 상급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밸런스 잡힌 코스로 평가받으며, 11월 10일~23일까지 ‘아듀(Adieu) 3부 라운드 이벤트’를 주중 3만7천500원부터 진행중이다.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원주 벨라스톤 컨트리클럽은 이름처럼 ‘숲 속의 골프장’을 콘셉트로 설계된 수목원형 코스다. 제2영동고속도로 이용 시 수도권에서 약 50분 내 접근 가능하며, 전 홀 야간 조명 시설을 갖춰 야간 조인골프 라운드에 최적화되어 있다. 합리적인 요금과 뛰어난 코스 완성도로 ‘가성비 최고 골프장’으로 꼽힌다.
이;들 골프장에 대한 예약과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엑스골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엑스골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