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골프 IT 플랫폼 스마트스코어는 20~2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골프 산업 전시회 ‘2026 PGA쇼’에 참가해 글로벌 확장에 본격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스코어는 핵심 사업 영역인 ▲골프 테크 ▲골프 플랫폼 ▲골프장 운영관리(O&M) 3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통합 골프 운영 솔루션 생태계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 |
| ▲ ‘2026 PGA쇼’. |
골프 테크 영역에서는 GPS 기반 골프장 카트 관제, ERP 기반 골프 예약·정산·운영 관리, 캐디 관리, 식음료(F&B) 시스템 등 골프장의 백오피스 기능을 디지털화해 운영 표준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B2B 솔루션을 소개한다.
또 골프 플랫폼 영역에서는 골프장 체크인, 스코어 등록, 라운드 자동 전송, 커뮤니티 기능 등 라운드 전·중·후의 경험을 하나의 사용자 여정으로 연결해 골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모바일 앱을 선보인다.
이외 골프장 운영관리(O&M) 영역에서는 잔디 관리, 코스 유지, 친환경 소재 활용 등 골프장 운영 전문성을 디지털 운영 인프라와 결합해 실제 코스 품질과 현장 운영 효율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스마트스코어는 현재 태국, 말레이시아, 일본 등지의 해외 5개 골프장과 국내 2개 골프장을 운영 중이고, 20여개 골프장 코스를 턴키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