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김가영(사진: PBA) |
김가영이 차유람을 꺾고 'PBA-LPBA TOUR 개막전 SK렌터카 챔피언십' 8강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8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의 워커홀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16강전에서 차유람에 2-1(4-11, 11-9, 9-6) 승리를 거두고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차유람을 상대로 3쿠션 무대에서 처음으로 가진 1:1 매치에서 승리를 거둔 김가영은 이로써 지난 시즌 LPBA 투어 6차 대회 우승 이후 공식 대회 기준 2개 대회 연속 우승이자 시즌 첫 우승을 향한 행보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반면 지난 시즌 6차 대회에서 3쿠션 프로당구 데뷔 후 첫 8강 진출에 성공했던 차유람은 이번 대회에서 다시 한 번 8강 진출을 노렸으나 김가영의 벽에 막히고 말았다.
김가영은 이날 1세트에서 전반적인 샷 난조 속에 공타를 남발했고, 그러는 사이 차유람의 막판 4연속 득점이 이어지며 다소 허무하게 먼저 세트를 빼앗겼다.
2세트 들어서도 차유람의 거침 없는 기세에 김가영은 5-9까지 뒤지며 패색이 짙었으나 9번째 이닝에서 무려 6점을 몰아쳐 전세를 뒤집는데 성공, 결국 2세트를 가져가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9점으로 승부가 끝나는 마지막 3세트에서 김가영은 6-0까지 앞서며 비교적 손쉽게 승리를 거두는가 싶었으나 그때부터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낀 탓인지 득점이 둔화 되면서 차유람에게 6-7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하지만 이후 차유람이 한 차례 실수를 범하자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연속 득점에 성공하면서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