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오싹한 연애’가 배우 박은빈, 양세종의 조합을 완성, 오컬트 로맨스의 문을 활짝 연다.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는 귀신을 보는 호텔 재벌 상속녀와 열혈 감성 검사의 오컬트 좌충우돌 공조 수사 로맨스 드라마. 지난 2011년 개봉해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 ‘오싹한 연애’가 원작으로, 믿고 보는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
| ▲박은빈X양세종, ‘오싹한 연애’로 서늘한 공조…사건 쫓다 심쿵하는 단짠 로맨스 [사진=각 소속사 제공] |
먼저 극 중 박은빈은 국내 굴지의 재벌 상속녀이자 호텔 대표 천여리 역으로 분한다. 겉보기엔 미모, 재력, 능력 빠지는 게 없는 그야말로 완벽한 인물이지만 그 화려한 일상 뒤엔 ‘귀신이 보인다’는 서늘한 비밀이 감춰져 있다. 평온한 일상에 끼어든 섬뜩한 원혼들로 인해 흔들리는 천여리의 내면은 박은빈의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한층 깊고 풍성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에이스 검사 마강욱 역은 양세종이 연기한다. 마강욱 캐릭터는 탁월한 피지컬과 비상한 두뇌, 정의로운 성격 등 검사의 필수 덕목을 고루 갖춘 완성형 검사다. 원칙을 생명처럼 지키고 불의 앞에서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단호함으로 사건을 끝까지 파헤쳐 해결로 이끈다. 이에 열혈 검사 마강욱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양세종의 연기 변신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러한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은 우연인 듯 필연인 듯 이어지는 기묘한 만남 속에서 서로의 일상에 침투하며 아무도 예상 못 한 독특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과연 귀신이 보이는 천여리와 사건 해결에 진심인 마강욱이 어떤 계기로 한 팀이 되어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선보일지 기대가 쏠린다.
‘오싹한 연애’ 제작진은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지만 겁이 없는 여자와 그런 그녀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세계와 마주하게 되는 남자의 호러 극복 로맨스”라며 “천여리의 신비로운 능력과 마강욱의 과학수사 본능이 맞물리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이라고 풍성한 재미를 예고했다.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풀어낼 예측 불허 오컬트 로맨스 tvN 새 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오는 2026년에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철녀' 안송이, 3년 연속 두산매치플레이 16강 "누가 와도 이기겠다는 마음으로 칠래요"](/news/data/20260515/p179563803540450_571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김향기, 20년 차 배우의 첫 코미디 “처음부터 다시 나를 쓰는 지점이 좋았죠”](/news/data/20260514/p1065600169609722_271_h2.jpg)
![[인터뷰] 김선영 “이기적인 ‘렘피카’? 타당성 있게 연기하는 게 배우의 몫이죠”](/news/data/20260418/p1065550928587144_192_h2.jpg)
![[인터뷰] 호러계 발 들인 ‘살목지’ 김혜윤 “관객 반응서 오는 시너지가 묘미죠”](/news/data/20260417/p1065540930091627_932_h2.jpg)
![[인터뷰] ‘베토벤’ 길 메머트 연출 “불륜 대신 예술적 뮤즈로…韓 관객 향해 3년간 달려와”](/news/data/20260409/p1065599478803889_4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