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가 42주년을 맞이해 IMAX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
‘스탑 메이킹 센스’는 전설적인 뉴웨이브 밴드 '토킹 헤즈'의 공연을 ‘양들의 침묵’ 조나단 드미 감독의 연출로 스크린에 담은 콘서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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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스탑 메이킹 센스’가 42주년을 맞이해 IMAX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 (사진=찬란, 에이유앤씨) |
지난 8월, 41년 만에 국내에서 최초 개봉한 ‘스탑 메이킹 센스’는 리액션, 댄스어롱, 비어롱 스탠딩, 댄+싱어롱 등 다양한 체험형 상영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독립·예술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IMAX관에서도 상영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번 IMAX 특별 상영회는 오는 13~16일, 실제 42년 전 공연 일정과 동일한 날짜로 진행되며 기존 상영관이었던 CGV 영등포를 비롯해 국내 최대 규모의 IMAX 스크린을 보유한 CGV 용산아이파크몰도 새롭게 합류했다.
CGV 영등포에서는 스탠딩, 댄스 등 자유로운 감정 표현 및 리액션이 가능한 ‘댄스어롱 상영’으로,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박수, 함성, 리듬 타기 등 간단한 반응과 호응이 가능한 ‘리액션 상영’으로 각각 진행된다. 또 상영회에 참여한 관객 전원에게는 ‘스탑 메이킹 센스’ IMAX 포스터와 1983년 당시 광고를 재현한 ‘BACK TO 1983’ 스페셜 엽서가 증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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