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더 디코드(THE DECODE)는 패션 브랜드 ‘디코드 휴먼 무브먼트’에서 2026 SS시즌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디코드 휴먼 무브먼트는 인간의 움직임과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스포츠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아우르는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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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코드 휴먼 무브먼트. [사진=더 디코드] |
이번 2026 SS 시즌은 운동과 일상을 함께 고려한 제품군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포레스트 검프 오마주 숏슬리브’에는 DTG 디지털 프린팅 기법이 적용됐고, 착용감을 고려한 디테일을 더했다. 또 오버핏 실루엣을 기반으로 활동성을 고려한 패턴을 적용했고, 테크니컬 라인에는 기능성 소재와 디테일이 반영됐다.
퍼포먼스 쇼츠에는 4방향 스트레치가 가능한 나일론 스판덱스 소재와 심리스 마감 디테일, 허리 후면의 ‘백 터널’ 디자인이 적용됐다. 스웻 쇼츠는 헤비웨이트 프렌치 테리 소재와 로우 컷 밑단 디자인을 활용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이번 시즌에는 액세서리 제품군도 함께 공개됐다. 리플렉티브 디테일과 경량 나일론 소재를 적용한 ‘테크니컬 나일론 캡’, 일본산 코튼 소재를 사용한 ‘프리미엄 재패니즈 코튼 반다나’ 등은 스트릿·고프코어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디코드 휴먼 무브먼트 관계자는 “운동 환경은 물론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함께 고려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즌 신상품 및 브랜드 관련 정보는 디코드 휴먼 무브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디코드 휴먼 무브먼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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