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유호경 기자] 농심은 미식 프로젝트 ‘2026 농심면가’의 4번째 협업으로 서울 용산구 아메리칸 다이닝 ‘쌤쌤쌤’과 함께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특별 메뉴인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는 쌤쌤쌤의 대표 메뉴인 라자냐를 신라면 로제로 재해석한 요리로, 토마토와 크림 베이스에 고추장을 더한 신라면 로제 특유의 스프를 활용해 라자냐 소스의 감칠맛을 살렸고, 신라면 로제 면을 튀겨 식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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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쌤쌤쌤의 김훈 오너셰프가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농심] |
쌤쌤쌤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출신 김훈 오너셰프가 이끄는 다이닝으로, 김훈 셰프는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해 라자냐 메뉴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로제 라자냐 with 신라면 로제’는 쌤쌤쌤 용산 본점에서 오는 8월13일까지 단독 판매하고, 농심은 해당 메뉴를 주문한 고객에게 ‘신라면 로제’ 1봉을 증정한다.
농심 관계자는 “김훈 셰프의 라자냐 노하우와 신라면 로제의 맛이 소비자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농심면가 프로젝트를 통해 인기 다이닝과의 협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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