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펄어비스는 지난 3일 ‘검은사막 콘솔 모험가 행사’를 통해 대규모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검은사막 콘솔 PS5·XBOX 시리즈 X/S 버전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글로벌 콘솔 모험가 대상 행사로, 지난 6년간의 서비스 여정을 돌아보며 모험가들과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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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별 업데이트 로드맵. [사진=펄어비스] |
특히 1부에 이어 진행된 2부에서는 양완수 검은사막 게임디자인실장이 출연해 월별 업데이트 로드맵을 소개했다.
월별 업데이트 로드맵은 ▲8월7일 아침의 나라 : 서울, 군왕 무기, 검은사당, 수궁 ▲9월4일 마그누스, 데키아의 등불(사냥터) ,프리오네 액세서리, 신규 클래스 ‘오공’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 낚시로 모험가들끼리 실력을 겨루는 ‘주간 낚시대회’ 이벤트, 3:3 PvP 콘텐츠 ‘솔라레의 창’도 첫 번째 시즌을 준비 중이다
이후 ▲10월2일 협동형 던전 콘텐츠 ‘아토락시온’ 특집을 준비 중이고, ‘바아마키아’ ‘시카라키아’ 등 각 테마와 최종적으로 하얀 마녀 ‘일레즈라’를 만날 수 있는 ‘최후의 글라디우스’까지 선보인다.
이외 11월13일에는 검은사막 신규 지역 마계 ‘에다니아’를 공개한다. 전리품으로 ‘에다나의 방어구’를 얻을 수 있고, 성주가 될 수 있는 ‘에다나의 권좌’도 업데이트된다.
양완수 검은사막 게임디자인실장은 “이번 로드맵에서는 큰 업데이트들 위주로 소개를 한 것이다”며 “편의성을 비롯한 콘솔 모험가들에게 필요한 소규모 패치도 다양하게 준비하는 만큼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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