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이지한 기자] KLPGA 정회원이자 용인장학재단 홍보대사인 황아름 프로가 운동선수가 아닌 평범한 본연의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하는 유튜브 채널 ‘황아름의 하드캐리’를 시작했다.
황아름 프로는 특히 ‘황아름의 하드캐리’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국내 골프 꿈나무 및 도움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들에게 기부하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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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아름 프로. |
이를 위해 황 프로는 지난달 25일 첫 번째 에피소드로 동탄의 맛집인 인생역전족발에서 일일 알바를 체험하는 콘텐츠를 촬영했다. 이날 황 프로는 족발을 삶는 과정부터 서빙, 설거지 등 실제 직원들의 업무를 똑같이 따라해 고객과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촬영이 끝난 후 황 프로는 팬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며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황아름 프로는 “단순하게 개인의 콘텐츠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예능 및 공익적 콘텐츠를 담아내며 저의 꾸미지 않은 본연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골프 꿈나무 양성을 위한 기부를 통해 골프계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골프대회 및 다양한 프로모션 골프 이벤트를 통해서도 자주 찾아뵐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황아름의 하드캐리 좋댓구알 부탁드리고 흥미로운 이슈와 스토리가 담긴 콘텐츠로 소통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황아름 프로는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이다. 황 프로는 최근 경기도 용인 장학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고, SBS골프 아카데미와 레슨팩토리6, JTBC골프 가문의 영광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황 프로는 현재 TV CF ‘헬로캐디’ 모델로도 활동 중으로, 경찰대학과 용인대학교, 가천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서 학생을 가르치며 교육자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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