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자르트는 자외선 차단 기능과 함께 피부결 및 보습 케어를 고려한 신제품 ‘에브리 선 데이 울트라 쉬어 프라이밍 선스크린 스틱’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선케어와 프라이머 기능을 결합해 피부결을 정돈하고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하는 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돼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단계를 간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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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자르트의 ‘에브리 선 데이 울트라 쉬어 프라이밍 선스크린 스틱’. [사진=닥터자르트] |
SPF40 PA+++의 자외선 차단 지수를 갖췄고, 가볍고 투명한 스틱 제형으로 피부에 밀착된다. 또 백탁 현상을 최소화한 사용감을 제공하고, 메이크업 전에는 베이스 표현을 돕고 메이크업 후에도 덧바르기 편리하도록 개발됐다.
특히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결 및 모공 관련 개선 효과가 확인됐고, 2주 사용 후 피부결, 유분, 모공 면적 변화에 대한 결과가 관찰됐다는 것이 닥터자르트 측의 설명이다. 또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보습감을 제공하고,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를 완료했다.
닥터자르트 관계자는 “‘에브리 선 데이 울트라 쉬어 프라이밍 선스크린 스틱’은 자외선 차단과 함께 피부결 정돈 및 모공 커버를 고려한 제품이다”며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선케어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브리 선 데이 울트라 쉬어 프라이밍 선스크린 스틱’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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