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더 뷰티’가 오는 22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더 뷰티’는 완벽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뷰티 바이러스’의 실체를 쫓는 FBI 요원의 이야기를 그린 관능적 서스펜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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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더 뷰티’가 오는 22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디즈니+) |
이번 작품은 ‘글리’,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리즈를 선보여온 라이언 머피가 기획과 각본에 참여한 작품으로, 서스펜스 드라마라는 장르적 쾌감 위에 현대 사회의 ‘아름다움 강박’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정면으로 파고든다.
여기에 골든 글로브 수상에 빛나는 에반 피터스와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차갑고 위험한 인물로 이미지 변신에 나선 애쉬튼 커쳐, 그리고 앤소니 라모스와 레베카 홀 등이 출연해 연기를 펼친다.
또 세계적인 톱모델 벨라 하디드를 비롯해 이사벨라 로셀리니, 빈센트 도노프리오, 니콜라 펠츠 베컴 등의 카메오 출연이 더해져 패션과 권력, 욕망이 교차하는 세계를 선명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 4종은 ‘아름다움’이라는 하나의 욕망이 각기 다른 파멸로 이어지는 순간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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