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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패션 브랜드 ‘시즈(SEASE)’가 프랑스 출신 빅웨이브 서퍼 ‘클레망 로제이로(Clément Roseyro)’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시즈)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패션 브랜드 ‘시즈(SEASE)’가 프랑스 출신 빅웨이브 서퍼 ‘클레망 로제이로(Clément Roseyro)’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클레망 로제이로는 국제 빅웨이브 서핑 무대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는 ‘워터맨(Waterman)’으로, 세계 최대 규모 파도로 유명한 포르투갈 나자레(Nazaré)를 거점으로 활동하며, 지난 2024년과 2025년 ‘나자레 빅웨이브 챌린지’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경기 외에도 바다 환경 보호와 빅웨이브 문화를 기록하는 영상 콘텐츠 및 스토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스포츠와 라이프스타일 영역 전반에서 주목받고 있다.
시즈는 이번 앰배서더 협업을 계기로 에디토리얼 캠페인 제작, 국제 대회 스폰서십, 해양 스포츠 관련 이벤트 등을 전개하며 자연 속 경험과 모험정신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메시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파리, 밀라노, 두바이, 제네바, 서울 등 주요 도시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봄 모나코와 아부다비에 신규 매장 오픈을 계획하는 등 글로벌한 리테일 확장을 진행 중이다. 아시아 최초 매장은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7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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