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컴투스는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의 글로벌 론칭 1000일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새로운 성장 시스템 ‘초신성’을 업데이트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오는 12월2일까지 진행되는 ‘모두가 함께하는 1000일’ 이벤트에서는 981일부터 1000일까지 일일 미션을 실시하고, 모든 미션 완료 시 ‘1000일 기념 빛과 어둠의 초월 소환서’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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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투스의 크로니클 글로벌 론칭 1000일 기념 이벤트. [사진=컴투스] |
또 에너지 사용량에 따라 단계별 보상을 제공하는 ‘1000일 기념 패스’와 레이드 클리어 횟수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는 ‘초신성을 향한 도약’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외 빛과 어둠의 소환서와 금색 아티팩트 봉인구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열린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소환수의 ‘별자리’ 시스템도 한층 확장됐다. 전설 희귀도의 별자리 슬롯을 모두 개방하고 신화 등급에 도달한 소환수는 ‘초신성’ 시스템을 통해 추가 성장을 진행할 수 있다.
초신성은 기존 별자리 수치에 보너스를 추가하는 구조로, 강화 시도 후 기존보다 낮은 수치가 등장하더라도 감소하지 않는다. 강화에는 신규 아이템 ‘성운의 유산’이 사용되고, 해당 아이템은 레이드 및 각종 상점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 3성·4성 소환수의 초신성 강화에는 별빛 재료가 활용돼 다양한 등급의 소환수들이 좀더 폭넓은 방식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크로니클’은 2022년 8월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북미·유럽·동남아 등 전 세계로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며 ‘서머너즈 워’ IP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크로니클’ 공식 포럼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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