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오뚜기는 간편식 브랜드 ‘가뿐한끼’에서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닭가슴살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과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닭강정맛·숯불바베큐맛)’ 3종으로, 저온 숙성 후 스팀오븐 공정 과정을 거쳐 닭가슴살 특유의 퍽퍽함을 줄이고, 한층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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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뚜기 ‘가뿐한끼’에서 새롭게 선보인 닭가슴살 신제품 3종. [사진=오뚜기] |
‘가뿐한끼 촉촉스팀 닭가슴살(갈릭)’은 기존 블랙페퍼·레드페퍼 맛에 이어 ‘촉촉스팀 닭가슴살’의 신규 라인업으로, 100% 국산 닭가슴살에 마늘의 풍미를 더해 깊고 진한 감칠맛을 살렸다. 100g 1팩 기준 단백질 함유량은 18g이다.
또 ‘가뿐한끼 촉촉통살 닭가슴살’ 2종은 닭가슴살 한 덩어리에 소스를 더한 통살 제품으로, 닭강정맛과 숯불바베큐맛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 역시 100% 국산 닭가슴살을 사용했고, 100g 1팩 기준 단백질 함유량은 15g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과 맛을 중시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맛과 영양, 간편함을 모두 만족시키는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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