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키움증권은 브랜드 캐릭터 ‘키우마’와 ‘키우묘’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키우마는 말을 모티프로 한 캐릭터로, 고객이 복잡한 투자의 세계를 신나게 질주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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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증권의 브랜드 캐릭터 키우마와 키우묘. [사진=동양증권] |
키우마는 앞으로 키움증권의 영웅문을 통해 영웅으로 거듭나고자 하는 투자자의 곁을 함께할 예정으로, 어렵고 복잡한 투자 환경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성공적 투자를 함께하는 동반자 역할을 한다.
키우묘는 높은 곳에 오르면서도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고양이의 본능을 살린 ‘투자 묘수꾼’ 캐릭터로, 양쪽 눈동자 색이 서로 다른 고양이의 특징을 빌려와 상승과 하락을 동시에 꿰뚫어 보는 눈을 표현했다.
키움증권은 이번 캐릭터 출시와 함께 키우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열어 키우마의 일상과 투자 정보를 콘텐츠로 풀어내며 투자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또 키우마와 키우묘를 활용해 다이어리, 인형, 스티커 등 다양한 실물 굿즈를 선보이고, 향후 각종 이벤트와 행사 현장에도 투입될 예정이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우마와 키우묘를 통해 키움증권 서비스를 좀더 친근하게 알리고자 한다”며 “남녀노소 모두 좋아하는 캐릭터를 통해 키움증권 브랜드를 재미있고 신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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