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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민정 [사진 제공 = 판타지오]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공민정이 새로운 프로필을 통해 다양한 얼굴을 선보였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1일 “공민정의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공민정은 화이트 셔츠 차림에 편안한 웃음과 자연스러운 연출을 더해 맑고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랙 슈트 착장에서는 여유로운 포즈로 도회적인 세련미를 풍기는 동시에 은은한 미소와 깊이 있는 눈빛이 어우러져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블랙 터틀넥 니트를 활용한 스타일링에서는 진중하면서도 고혹적인 아우라를 발산, 다크 브라운 톤의 슬리브리스 의상을 입은 컷에서는 깔끔하게 빗어 넘긴 헤어로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하며 강렬한 카리스마가 묻어난다.
공민정은 청초하고 맑은 무드부터 도도하고 지적인 스타일까지 완벽하게 표현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새 프로필을 통해 다채로운 스펙트럼을 보여준 공민정은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에 캐스팅되어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풀카운트'는 '프로야구 감독'이라는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권모술수가 난무하는 스포츠 전쟁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 이들의 생존 투쟁기를 그린 스포츠 드라마.
김래원과 박훈이 프로야구팀 스타즈 감독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포수 출신 감독대행 황진호, 레전드 선수 출신 투수 코치 조동희 역을 맡았다.
공민정은 이들의 경쟁을 취재하는 기자 역으로 극의 한 축을 담당한다. 야구에 대한 애정과 특종에 대한 야망이 넘치는 프로페셔널한 기자의 면모와 야구에 얽힌 개인적인 아픔을 지닌 인간적인 고뇌를 오가는 입체적인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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