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주가람 기자] 넷마블은 오는 4월25일 서울 잠실 DN콜로세움에서 액션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글로벌 공식 대회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이하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챔피언십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인기 콘텐츠인 ‘시간의 전장’으로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넷마블은 지난해 첫 공식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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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 [사진=넷마블] |
예선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고, ‘시간의 전장 시즌15’에서 1000점 이상 달성한 이용자들이 참가 중이다.
예선의 경우 아시아, 글로벌 리그로 참가 권역에 따라 구분되고, ‘에실 라디르’ ‘저주받은 거인 아이베르크’ ‘개미의 왕’ ‘바루카’ 4개의 스테이지 클리어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정한다. 이후 각 권역별 상위 3명의 참가자는 오는 4월25일 한국에서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 당일에는 1부에서 6명 진출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히고, 2부에서는 정식 출시 2주년을 앞두고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 및 향후 운영 방향성 등을 소개하는 내용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챔피언십 2026’과 관련된 상세한 내용은 공식사이트 및 포럼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으로,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000만 이용자를 달성했다. 또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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