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재개봉 이후 6일 만에 관객수 3만 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25만 명을 달성했다.
지난 28일 재개봉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는 개봉일 기준 좌석판매율 30.2%를 달성하며 독립·예술영화 박스오피스 1위, 전체 상영작 중 좌석판매율 1위에 올랐다.
![]() |
|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재개봉 이후 6일 만에 관객수 3만 명을 동원, 누적 관객수 125만 명을 달성했다. (사진=미디어캐슬) |
한편 ‘오세이사’는 자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여고생 ‘마오리’와 무미건조한 일상을 살고 있는 평범한 남고생 ‘토루’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의 츠키카와 쇼 감독이 각본에 참여했으며, 일본 인기 보이 그룹 ‘나니와단시’의 멤버 미치에다 슌스케와 후쿠모토 리코, 후루카와 코토네 등이 출연진으로 이름을 올려 활약했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요루시카'의 주제곡 '좌우맹'까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022년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는 첫 개봉 당시 약 3개월 간의 장기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며 큰 사랑을 받았고, 역대 일본 실사 영화, 역대 일본 로맨스 영화 흥행 톱2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최근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추영우, 신시아 주연의 한국 리메이크 버전의 개봉과 함께 또다시 팬들이 일본판 영화를 소환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