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노이슬 기자] ‘플래닛C : 홈레이스’ 제작진이 프로그램을 주목해서 봐야 할 관전 포인트를 직접 밝혔다.
첫 공개를 단 2일 앞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PLANET C : HOME RACE(플래닛C : 홈레이스 / 이하 ‘홈레이스’)’는 끝나지 않은 ‘플래닛’의 이야기를 그린다. 다시 출발점에 선 플래닛C 참가자들이 플래닛 메이커의 응원과 선택 속에서 ‘데뷔’라는 목표를 향해 또 한 번 레이스를 펼칠 전망이다.
![]() |
| ▲‘플래닛 C : 홈레이스’ 공개 D-2…제작진이 밝힌 제목 의미부터 플래닛 메이커까지 [사진=Mnet] |
제작진은 ‘홈레이스’라는 제목에 대해 “플래닛C 참가자들에게 다시 한번 전력 질주할 기회를 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이즈 2 플래닛 C’에서 잠재력을 다 보여주지 못한 친구들이 많았다. 이들이 출발점으로 돌아와 스스로의 한계를 돌파하는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기획 의도를 덧붙였다.
‘홈레이스’에 합류한 18명 참가자에 대해서는 “오디션 여정을 다시 선택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럼에도 흔들리지 않는 간절함과 강한 의지를 보여준 친구들이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훨씬 성장했고, 마음가짐도 단단해졌다. 확실히 달라진 모습이 플래닛 메이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대폭 확대된 플래닛 메이커의 영향력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제작진은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며 ‘참가자를 가장 잘 알고 애정하는 이들은 결국 시청자’라는 생각을 늘 갖고 있었다”며 “방송 전부터 참가자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점, 4부작 구성, 엠넷플러스가 가진 팬터랙티브 기능 덕분에 시청자 참여를 실제 제작 과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특히 시청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이번 1차 경연은 전 세계 온라인 평가로 진행됐다. 제작진은 “현장에 직접 올 수 있는 일부 관객에 한정하지 않고, 전 세계 모든 플래닛 메이커들이 직접 경연 평가에 참여할 수 있게 하고 싶었다”며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 참여가 이뤄졌고, 결과 역시 놀라웠다”고 전해 궁금증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제작진은 “데뷔를 향해 다시 뛰기 시작한 참가자들이 누구보다 진지한 자세로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각자의 매력과 개성이 폭발할 레이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에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이번에 놀라운 반전을 보여준 참가자도 있다”며 놓쳐선 안 될 관전 포인트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18인의 참가자들이 꿈을 향해 거침없는 레이스를 펼칠 ‘플래닛C : 홈레이스’는 오는 6일(토) 밤 9시 엠넷플러스(Mnet Plus)에서 처음 공개되며, 다음 날(7일) 밤 8시 Mnet 채널에서 방송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