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요한나 콘타 소셜미디어 캡쳐 |
요한나 콘타(영국, 세계 랭킹 41위)가 엘리나 스비톨리나(우크라이나, 5위)와의 맞대결에서 이어져 온 5연패의 사슬을 끊어내면서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내셔널 뱅크 오픈 3회전에 진출했다.
콘타는 12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대회 2회전(32강)에서 3번 시드의 스비톨리나에 세트 스코어 2-1(3-6, 6-3, 6-2) 역전승을 거두고 3회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스비톨리나와 5차례 맞대결을 펼쳐 모두 패했던 콘타는 이로써 스비톨리나를 상대로 6번째 맞대결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지난해 8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웨스턴 서던 오픈 4강 진출 이후 이렇다 할 성적을 올리지 못하고 있던 콘타는 지난 6월 영국 노팅햄에서 열린 바이킹 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5년 만에 투어 통산 4번째 단식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바 있다.
이번 승리로 스비톨리나를 상대로 이어져오던 5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콘타는 3회전에서 15번 시드의 코리 가우프(미국, 24위)와 8강 진출을 다툰다. 콘타는 지난해 프랑스오픈 1회전에서 가우프와 첫 맞대결을 펼쳐 세트 스코아 0-2로 완패한 바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