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현대카드는 음악 공간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공식 머천다이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두 음악 공간에서 축적해 온 경험과 감성을 일상으로 확장하고, 음악을 소유하고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기 위해 이번 머천다이즈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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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현대카드는 음악 공간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공식 머천다이즈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현대카드) |
이번 머천다이즈는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의류와 액세서리들로 구성됐다. 현대카드가 직접 디자인한 후드 티셔츠를 비롯해 캡모자, 비니, 에코백, 양말, 카드지갑, 열쇠고리 등 총 25종을 선보인다.
머천다이즈에는 각 음악 공간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그래픽이 적용됐다.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로고와 함께 각 공간의 분위기를 다채로운 그래픽과 컬러로 표현했다.
먼저 ‘언더스테이지 머천다이즈’는 공연장의 에너지를 음악의 파동과 같이 확산되는 이미지로 표현했다. 이와 함께 곡선과 직선의 조합을 통해 공연장에서 느낄 수 있는 음악의 울림과 현장감을 시각화했다.
‘바이닐앤플라스틱 머천다이즈’에는 바이닐(LP) 전문 스토어의 특성을 담았다. 취향에 맞는 바이닐을 선반 위에 켜켜이 쌓는 모습을 그래픽으로 표현해, 여러 장의 음반을 한 장씩 넘길 때의 설렘과 즐거움을 담아냈다.
‘언더스테이지 머천다이즈’와 ‘바이닐앤플라스틱 머천다이즈’는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현대카드는 언더스테이지와 바이닐앤플라스틱의 ‘음악’을 매개로 회원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지난 2015년 개관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는 현대카드만의 시각으로 선별한 아티스트들을 소개해왔다. 지금까지 600명 이상의 아티스트들이 언더스테이지 무대에 올랐으며, 20만명이 넘는 관객들이 현장에서 음악을 즐겼다. 2016년 문을 연 뮤직 스토어 바이닐앤플라스틱은 1만장 이상의 바이닐과 카세트테이프를 통해 음악을 듣고, 보고, 소유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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