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원현준 |
[SWTV 유병철 기자]배우 원현준이 극과 극 캐릭터를 오가며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에 오른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극 중 특수임무국(이하 특임국) 국장 강국철 역의 원현준 배우를 향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다.
‘김부장’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가장 위험한 남자가 된 아빠의 복수를 그린 액션 드라마.
지난 방송에서 강국철은 목표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함을 보였다. 김부장(소지섭 분)의 압박 도구로 그의 딸 김민지(서수민 분)를 인질로 확보한 뒤 특임국 취조실로 압송해 극에 긴장도를 끌어올렸다.
그러나 국가 안보라는 강국철의 확고한 신념도 엿볼 수 있었다. 그는 안보차관(임철영 분)과 주강찬(주상욱 분)의 유착 관계를 비꼬며 날 선 태도를 보인 데 이어, 김부장에게 인질로 붙잡힌 안보차관이 진압팀에 총을 버리라고 명령하자 “대한민국 안보차관이란 인간이 군인한테 총 버리란 명령을 해?”라고 격노하며 국가를 향한 강한 사명감을 드러냈다.
이어 또 다른 임무를 맡게 된 김부장이 딸의 안전을 우려하자 그는 “내가 너 같은 간첩은 안 믿어도, 네 딸은 대한민국 국민이야. 난 대한민국 국민은 목숨 걸고 지켜”라고 말하며 못마땅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는 강국철을 완성 시켰다.
지난 8회에서 강국철과 특임국이 컨테이너로 김부장을 다시 쫓아와 엔딩을 장식해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가운데, 원현준이 마지막까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원현준은 지난 19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에도 깜짝 등장해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극 중 일본 야쿠자 타다요시로 분해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그는 위기에 처한 해강(지성 분)을 돕기 위해 한국의 유물을 지원하고, 무사히 트루밸류 스테이트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후보로 오를 수 있게 도움을 주며 조력자로 활약했다.
이처럼 원현준은 ‘김부장’과 '아파트'에서 냉철함과 사명감을 오가는 캐릭터부터 국적이 다른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까지 선보이고 있다.
장르와 캐릭터를 넘나드는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입증한 원현준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대중들의 앞에 설지 관심이 모인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인터뷰] ‘호프’ 조인성이 겪은 나홍진의 현장…“매 순간 재미있었죠”](/news/data/20260724/p1065590014415555_609_h2.jpg)
![[인터뷰] ‘호프’ 나홍진 감독, “전형적인 상황도 죽여주게…믿고 즐겨주셨으면”](/news/data/20260714/p1065598164689171_964_h2.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