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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솜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mmm] |
[SWTV 유병철 기자]‘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의 캐릭터 ‘착붙’ 비결은 무엇일까.
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mmm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이솜의 7, 8회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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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솜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mmm] |
공개된 사진 속 이솜은 어디서든 모니터를 잊지 않는 프로페셔널함을 뽐내고 있다. 촬영 후 꼼꼼하고 신중하게 자신의 연기를 확인하고, 아쉬운 점을 채워나가는 모습은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그녀의 열정과 애정을 절로 느끼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나현 변호사의 필수품, 태블릿 PC를 체크하며 사건의 행적을 쫓는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종이 대신 전자기기를 활용하는 변호사가 많아진 만큼,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며 캐릭터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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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솜 [사진 제공 = 매니지먼트mmm] |
이솜은 인물의 내면뿐만 아니라 외적인 요소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이며 한나현을 완성하고 있다. 한나현의 스타일링에서도 그의 섬세한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검은색 정장이 주를 이뤘다면, 감정선에 따라 색감과 분위기를 달리하며 시각적인 변화도 담아낼 예정이다.
이렇듯 역할에 임하는 진심만큼이나 그녀 역시 '한나현 그 자체'라는 호평을 얻고 있는 상황. 이에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해질 그의 활약에도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앞으로도 계속될 이솜의 열연은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되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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