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사진: AP=연합뉴스) |
카롤리나 플리스코바(체코, 세계랭킹 4위)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인테르나치오날리 BNL 디탈리아(총상금 169만2천169 유로, 이하 이탈리아 오픈) 결승에 올라 타이틀 방어의 기회를 맞았다.
2번 시드의 '디펜딩 챔피언' 플리스코바는 2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지난해 프랑스오픈 준우승자인 12번 시드의 마르케타 본드루소바(체코, 세계랭킹 19위)를 82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6-2, 6-4)로 완파하고 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지난해 마미아애미 오픈에서 본드루소바를 한 차례 꺾었던 플리스코바는 이로써 본드루소바와의 상대전적에서 2승 무패의 우위를 지켰다.
아울러 지난해 이 대회 우승에 이어 2년 연속 대회 우승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플리스코바의 결승 상대는 올 시즌 WTA 투어에서 2승을 거두고 있는 톱 시드의 시모나 할렙(루마니아, 2위).
플리스코바는 할렙과의 상대전적에서 4승7패로 열세다. 하지만 지난해 세 차례 맞대결에서는 2승1패로 앞섰고, 최근 맞대결이었던 지난해 연말 WTA 파이널에서도 할렙에 승리를 거둔바 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