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인터뷰①] '우영우' 박은빈 "고래 에피소드 8회 대본 받고 추가...이게 뭐지 싶었다"
노이슬 2022.08.24
[스포츠W 노이슬 기자]"'우영우'를 이 세상의 외뿔고래들에 바치고 싶다."박은빈이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다. '믿고보는 배우' 박은빈이 '우영우'를 통해 또 한번 배우로서 진가를 입증한 것이다. 천재 ...

thumbimg

[인터뷰②] 박은빈 "'우영우' 시즌2? 지금보다 더 큰 결심 필요해"
노이슬 2022.08.24
[스포츠W 노이슬 기자]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우영우(박은빈)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서 법무법인 한바다에 입사하며 시니어 변호사 정명석(강기영)과 신입 변호사 최수연(하윤경), 권민우(주종혁), 그리고 송무 팀 이준호 ...

thumbimg

[인터뷰②] '우영우' 강기영 "박은빈, '위암 3기 변호사' 대사에 계속 울먹여, 감동"
노이슬 2022.08.19
[스포츠W 노이슬 기자]인터뷰 ①에서 이어집니다.'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에서는 정명석(강기영)에게 우영우(박은빈)는 이상한 멘티로서 변호사 인생을 흔들기도 했지만, 그의 열정과 기발한 아이디어는 신입 변호사 시절의 초심을 ...

thumbimg

[인터뷰①] 강기영 "'우영우' 시청률 비현실적...정명석 위해 기본 자세 재정비"
노이슬 2022.08.19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우영우 변호사에 크게 영향을 주는 인물이라서 너무 좋았다. 제 그간의 흥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준 것 같다."18일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극본 문지원, 연 ...

thumbimg

[인터뷰③] 강기영 "내 멘토는 조정석-박훈, '우영우' 시즌2 '명석한 변호사' 개업 예상"
노이슬 2022.08.19
[스포츠W 노이슬 기자]인터뷰②에서 이어집니다.강기영은 2009년 연극 '나쁜자석'으로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은 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으로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싸우자 귀 ...

thumbimg

[인터뷰] '비상선언' 이병헌 "엉뚱한 임시완, 김남길 좋은 관객같은 존재"
노이슬 2022.08.18
[스포츠W 노이슬 기자]"실제 촬영하는 와중에 비슷한 일이 벌어지는 것을 보면서 그때 조금 많이 놀랐다. 영화적으로 과장한 상황이 아니었구나. 실제 이런 상황을 뉴스에서 보면서 충격을 받았던 것도 사실이다. 영화적인 과장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현실적인 에피소 ...

thumbimg

[인터뷰] '헌트' 정우성 "짠했던 이정재 감독, 지치지 않길 바랐다"
노이슬 2022.08.17
[스포츠W 노이슬 기자]데뷔 28년차 배우 정우성은 영화 '비트'로 '청춘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늘 '잘생겼다'는 환호에 "새롭고 짜릿하다"고 화답한다. 누구나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범접할 수 ...

thumbimg

[인터뷰] '한산: 용의출현' 변요한 "이순신 이름 어떻게 부를 지 엄청 고민"
노이슬 2022.08.16
[스포츠W 노이슬 기자]"왜군 장수였지만 자긍심이 느껴졌다. 와키자카도 두려웠을 것이라 생각한다."1592년 여름, 임금도 버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한산도 앞바다에서 조선의 운명을 건 지상 최고의 해전이 펼쳐졌다. 이순신 장군은 적의 진법인 ' ...

thumbimg

[인터뷰] '헌트' 이정재 감독, '영화인'으로서 부담감 이겨내기까지 4년
노이슬 2022.08.14
[스포츠W 노이슬 기자]데뷔 30년차 배우 이정재가 감독으로서 첫 데뷔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년 동안 바쁜 시간 속에서도 '헌트' 시나리오에 매달렸던 그는 마침내 자신이 원하는 글을 완성했고, 무려 삼고초려 끝에 24년지기 정우성과 재회하게 됐다 ...

thumbimg

[인터뷰] '닥터로이어' 이동하 "항상 기다려진 소지섭, '시그널' 때 과호흡으로 기절"
노이슬 2022.08.09
[스포츠W 노이슬 기자]"매 순간 워낙 격정적인 표현이 많아서 힘들었다."겉으로 보기엔 '엄친아'에 흉부외과 과장이지만 실제는 그 누구보다 불행한 삶을 살았다.지질하고 불쌍하다. 자신의 의지와 달리, 대리수술을 하기 위해 '유령의 ...

thumbimg

[인터뷰] '한산' 박해일 "이순신 役, 숙소서도 수양하는 느낌으로 양반다리"
노이슬 2022.08.08
[스포츠W 노이슬 기자]"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에 혼자 앉아서 큰 칼을 옆에 차고 다가올 큰 싸움을 앞에 두고 깊은 시름 하는 때에..."(이순신 '한산도가(閑山島歌) 시조)인터뷰를 시작하기 전 박해일은 취재진에 '한산도가'를 ...

thumbimg

[인터뷰①] 한재림 감독 "'비상선언' 빌런 선노출? 임시완=재난의 상징"
노이슬 2022.08.05
[스포츠W 노이슬 기자]"저는 인간의 두려움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비상선언'은 이것을 어떤 구체적인 팩트로 보지 말고, 은유적으로 생각하면, 굉장히 인간이 가진 두려움과 무서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었다."3일 개 ...

thumbimg

[인터뷰②] 한재림 감독 "송강호에 많이 의지...'비상선언' 의도 없어 억울"
노이슬 2022.08.05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비상선언'은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 등이 호흡을 맞췄다. 특히 송강호와는 '우아한 세계', '관상'에 이어 세번째 ...

thumbimg

[인터뷰①] '닥터로이어' 이승우 "소지섭 선배, 내부고발 법정씬 엄지척...너무 기뻤죠"
노이슬 2022.08.04
[스포츠W 노이슬 기자]웃을 때 입꼬리가 한껏 올라간다. 스스로 조심성이 많고 차분한 편이라는 그는, 인터뷰를 앞두고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하지만 어딘가 자신감이 넘치는 묘한 매력을 뿜어냈다. 신예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점차 성장하고 있는 이승우를 최근 스 ...

thumbimg

[인터뷰②] 이승우 "'그해 우리는'으로 연기 틀 깨, 다크한 장르-코미디 해보고 싶어요"
노이슬 2022.08.04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이승우는 전작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아직 신입의 티를 벗지 못해 모든 것이 어설프지만, 멍뭉미 넘치는 해맑은 매력 가득한 막내 인턴 PD 태훈으로 안방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닥터 ...

thumbimg

[인터뷰②] '비상선언' 송강호 "임시완, 대견스러워...현봉식 또 만나고싶어"
노이슬 2022.08.03
[스포츠W 노이슬 기자] 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비상선언'은 제작 당시 역대급 스캐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재림 감독을 수장으로, 송강호, 이병헌, 전도연,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까지 완벽한 앙상블을 이뤘다.송강호는 "너무 좋 ...

thumbimg

[인터뷰①] 송강호 "'비상선언' 대중영화로서 갖춰야할 미덕은 완벽해"
노이슬 2022.08.03
[스포츠W 노이슬 기자]"비상선언'은 대중영화로서 갖춰야할 미덕은 완벽하다."3일 개봉한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은 사상 초유의 항공테러로 무조건적 착륙을 선포한 비행기와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관상&# ...

thumbimg

[인터뷰②] 김태리 "'스물다섯 스물하나' 후 휴식, 스스로에 확신 생겼다"
노이슬 2022.08.02
[스포츠W 노이슬 기자]인터뷰 ①에서 이어집니다.'외계+인'은 현대와 고려시대가 나눠 촬영이 됐다. 이에 김태리, 류준열,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등은 현대에 등장하는 김우빈, 소지섭과 호흡하지 못했다. 하지만 최동훈 감독의 파워 덕분일까. 배우들은 서 ...

thumbimg

[인터뷰①] '외계+인' 김우빈 "첫 촬영부터 쫄쫄이 복장으로 활보하며 인사"
노이슬 2022.07.29
[스포츠W 노이슬 기자]김우빈이 배우로서 스크린 관객들을 찾은 것이 무려 7년 만이다. 그는 지난 2017년 5월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모든 활동을 중단한 후 2년 넘게 치료에 전념했다. 치료가 끝난 지 5년이 됐다는 그는 "지난주에 이전보다 더 건강해졌다는 ...

thumbimg

[인터뷰②] 김우빈 "'외계+인' 파트2 기대, '서른' 출연 언제든지 준비돼 있다"
노이슬 2022.07.29
[스포츠W 노이슬 기자]인터뷰 ①에서 이어집니다.'외계+인' 출연진은 비록 시대적 배경이 달라 배우들이 각각 촬영했지만, 서로의 촬영장에 방문하기도 했다. 김우빈은 "다들 좋은 분들이라 금방 가까워질 수 있었다. 감독님이 에너지가 밝은 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