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1에 이어 시즌2도 사로잡은 '브리저튼', 시즌3 제작확정
-리디에서 탄탄한 원작부터 프리퀄 시리즈까지 미리 만날 기회
[스포츠W 노이슬 기자] 3월 25일, 봄 기운을 잔뜩 몰고 메가 히트 로맨스 '브리저튼'이 돌아왔다. 전편보다 더욱 파격적인 스토리텔링과 비주얼로 모두를 사로잡은 '브리저튼'. 이를 있게 한 탄탄한 원작 소설부터 프리퀄 시리즈까지 만나볼 수 있다.
화려한 컴백이다. 약 1년 전, 전 세계 여성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브리저튼'이 두 번째 시즌로 돌아왔다. 더욱 강력해지고 더욱 아슬아슬해진 '브리저튼' 시즌2는 공개와 동시에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며 오랜 기다림을 환희로 바꾸었다. 특히, 주인공 ‘앤소니’를 둘러싼 추문과 갈등 그리고 시즌1을 이끌었던 ‘다프네’의 존재감까지 제대로 보여주며 주말 동안 시청자들을 넷플릭스에 묶어 두었다. 세계적인 신드롬에 힘입어 시즌4까지 제작을 확정지은 드라마의 화력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 |
| ▲전 세계 홀린 '브리저튼', 시즌3 제작확정...리디서 원작 미리 만난다/넷플릭스 포스터, 시즌3 원작 소설 '신사와 유리구두' ,리디 독점 웹소설 '브리저튼 프리퀄 시리즈' |
이렇듯 공개되는 시즌마다 극찬을 받으며 다시금 정상에 오른 '브리저튼'에는 흥행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바로, 원작 소설로 입증된 스토리텔링의 힘이다. 무려 8권에 걸쳐 써내려간 원작 시리즈는 브리저튼 남매의 사랑과 우정, 가족애를 여러 인물과 사건을 통해 다루는 것은 물론, 줄리아 퀸 작가 특유의 탁월한 필력으로 크나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브리저튼'만의 섬세함과 섹시함은 소설에서 더 큰 빛을 발해 작품의 몰입도를 더욱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독자들의 상상 세포까지 미친 듯이 자극했다. 이러한 소문은 드라마 팬들에게까지 전해져 벌써부터 다음 작품을 미리 탐독하기 위해 '브리저튼 시리즈' 3편인 '신사와 유리구두'를 읽으려는 발걸음으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최근 리디에서 독점으로 공개된 '브리저튼 프리퀄 시리즈'는 브리저튼 남매의 어린시절을 배경으로 해 팬들의 작품 사랑은 여러 갈래로 뻗어나갈 예정이다.
'신사와 유리구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브리저튼'의 시즌3이자, 베네딕트 브리저튼과 소피를 둘러싼 운명적인 사랑과 치명적인 스캔들을 그린 로맨스 소설이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가 ‘다프네’와 ‘앤소니’ 남매의 이야기를 주로 그렸다면, 이번에 리디에서 만날 수 있는 '신사와 유리구두'는 ‘다프네’의 오빠인 ‘베네딕트’와 그의 연인인 ‘소피’의 거스를 수 없는 사랑과 이를 둘러싼 사교계의 스캔들을 섬세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는 드라마 '브리저튼' 시즌2로 한껏 들뜬 팬들에게 시즌3에 대한 기대감을 확장시키는 것은 물론, 매력적인 주인공들의 각기 다른 사연과 신데렐라 스토리의 훌륭한 변주라 평가 받는 스토리를 더해 독자들을 사로잡는다.
게다가 '브리저튼'을 사랑했던 이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야릇함은 '신사와 유리구두'에도 완벽히 녹아들어, 꽉찬 19금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리디에서는 원작 소설 10% 할인 이벤트부터 '브리저튼 프리퀄 시리즈'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드라마의 아쉬움이 가득한 팬들의 마음을 넉넉히 달래줄 전망이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