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코코 가우프(사진: USA투데이스포츠=연합뉴스) |
[스포츠W 이범준 기자] 미국 여자 테니스의 간판 스타 코코 가우프(세계 랭킹 6위)가 프로 커리어 처음으로 시즌 마지막 그랜드슬램 대회 US오픈(총상금 6천500만 달러)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가우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아서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준결승에서 옐레나 오스타펜코(라트비아, 21위)를 세트 스코어 2-0(6-0, 6-2)으로 완파, 4강이 겨루는 준결승 진출을 확정 지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처음으로 8강에 진출했던 가우프는 이로써 1년 만에 자신의 US오픈 최고 성적을 새롭게 썼다.
이로써 올 시즌 US오픈 여자 단식 4강에는 가우프와 매디슨 키스(17위), 두 명의 미국 선수가 진출했다.
가우프는 준결승에서 카롤리나 무호바(체코, 10위)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가우프는 지난 달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1000시리즈 웨스턴 앤 서던 오픈 결승에서 무호바를 꺾고 대회 사상 최연소 챔피언에 등극한 바 있다.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5번째 우승이었다.
가우프가 무호바를 꺾고 처음으로 US오픈 결승에 오르게 된다면 지난해 프랑스오픈에 이어 커리어 두 번째 그랜드슬램 결승 무대에 진출하게 된다.
그 반대로 무호바가 이긴다면 역시 생애 첫 US오픈 결승 진출이자 올해 프랑스오픈에 이은 생애 두 번째 그랜드슬램 결승 진출을 이루게 된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쇼츠인터뷰] 김민솔 한국여자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news/data/20260614/p179589003005017_827_h.jpg)
![[쇼츠뉴스] 유서연, 31개월 만의 톱10…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 톱10 브리핑](/news/data/20260427/p179545802840315_298_h.jpg)
![[쇼츠인터뷰] '깜짝 우승 경쟁' 유서연 "좋아진 몸 덕분이죠"](/news/data/20260425/p179567404088248_286_h.jpg)
![[쇼츠뉴스] 현역 최강 여자 프로복싱 세계챔피언 바움가드너 할머니는 한국인](/news/data/20260416/p179553002710599_119_h.jpg)
![[맛보기] KLPGA 안지현 프로의 6번 아이언 꿀팁 '힘 빼고 헤드 무게를 느끼면서~'](/news/data/20260119/p179578202677172_368_h.jpg)
![[KLPGA] 신다인 프로의 4번 아이언 꿀팁 '탑에서 한 템포 쉬는 느낌으로'](/news/data/20251229/p179578202495410_395_h.jpg)




![[쇼츠영상뉴스] 中 왕신유, '프랑스오픈 챔프' 가우프 제압 '파란'](/news/data/20250620/p179545802819020_558_h.jpg)
![[맛보기] KLPGA 김나영 프로의 드라이버 멀~리 보내는 방법은?!](/news/data/20250619/p179578202442404_555_h.jpg)



![[쇼츠인터뷰] 노승희, 한국여자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6169306_947_h.jpg)
![[쇼츠인터뷰] '빨간 리본 소녀' 리슈잉,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3802088032_935_h.jpg)
![[쇼츠인터뷰] '신인상 포인트 선두' 김시현, 한국여자오픈 출사표](/news/data/20250611/p179560202621458_915_h.jpg)





![[인터뷰] “6명 전원 참여에만 허락된 이름”… 보이넥스트도어, 크레디트에 새긴 자부심](/news/data/20260606/p1065586349147433_595_h2.jpg)
![[인터뷰] ‘군체’ 전지현 “첫날 첫 신부터 곧바로 좀비 등장…전개 속도에 새삼 놀랐죠”](/news/data/20260601/p1065597365371184_549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엄태구 “할 수 있는 모든 귀여운 척 다해…민망할 겨를 없었죠”](/news/data/20260529/p1065594516514728_565_h2.jpg)
![[인터뷰] ‘와일드 씽’ 박지현 “강동원·엄태구 사이 센터 사수? 상큼함으로 밀고 나갔죠”](/news/data/20260527/p1065596240079577_93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