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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민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
[SWTV 유병철 기자]‘와일드 씽’ 양현민이 대체 불가능한 신스틸러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영화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
극 중 양현민은 강 경사 역을 맡아 특유의 감칠맛 나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특별출연으로 활약을 예고한 배우 신하균과 영화 ‘극한직업’ 이후 또다시 호흡을 맞추며 관객들에게 업그레이드된 코믹 시너지를 선사할 전망이다.
‘와일드 씽’은 지난 26일 일반 관객이 참여한 ‘웃음 차트인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배우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캐릭터 코미디와 건강한 메시지로 관객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한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쉴 새 없이 빵빵 터지는 웃음벨 영화!!”, “웃다가 숨 넘어갈 뻔! 안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제발”, “극장이 이렇게 시끄러운 거 오랜만. 올해 최고의 영화!”, "너무 웃어서 광대가 아플 지경", "고유가지원금 왜 필요하냐 ‘와일드씽’ 보고 웃음 되찾음", "올 상반기 스트레스 해소제 '와일드 씽'으로 정함. 최고!", "웃다가 오열하게 됨" 등 극찬을 보냈다.
양현민은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낭만닥터 김사부’, ‘모범형사’, ‘연인’, ‘열혈사제2’, ‘첫, 사랑을 위하여’,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 ‘극한직업’, ‘드림’, ‘리볼버’ 등 장르와 배역에 구애받지 않는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종횡무진 활약해 왔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정 많고 유능한 청풍마을의 이장 박창식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사로잡기도.
이처럼 특유의 인간미 넘치는 생활 밀착형 연기와 개성 강한 표현력으로 매 작품 적재적소에서 맹활약해 온 양현민. 등장마다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그가 ‘와일드 씽’에서는 또 어떤 유쾌한 에너지를 선사할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영화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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