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경란 기자] 풀무원식품은 특등급 국산콩을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특등급 국산콩 두유’와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2종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해 흥행에 성공한 ‘특등급 국산콩물’에 이은 풀무원의 또 다른 야심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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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무원식품에서 새롭게 선보인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사진=풀무원] |
‘특등급 국산콩 두유’는 특등급 국산콩에서 식이섬유를 함유한 콩비지를 걸러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 원액 두유를 96.37% 함유한 프리미엄 전두유 제품이다. 특히 콩즙, 올리고당, 천일염 3개의 원재료만 사용하고 향료, 수크랄로스(감미료), 아세설팜칼륨(감미료), 글리세린에스테르(유화제), 규소수지(거품 제거제)는 첨가되지 않았다.
‘특등급 국산콩 두부칩’ 2종(오리지널, 감자)은 특등급 국산콩 100%로 만든 풀무원 순두부를 통째로 넣고 반죽한 후 오븐에 3번 구워낸 두부스낵 제품으로, 합성향료를 첨가하지 않았다. 오리지널 기준 한 개당 190㎉에 식이섬유가 함유돼 간식으로 즐기기에 좋다.
윤명랑 풀무원식품 글로벌마케팅총괄본부장은 “풀무원 브랜드가 지닌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좋은 원료를 활용한 제품군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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