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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골프존 |
‘레노마 프로vs아마’는 골프 팬들에게 1부 투어 프로와 스크린을 통해 함께 라운드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과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골프존과 한성에프아이의 럭셔리 스포티즘 골프웨어 브랜드 레노마골프가 함께 기획한 이벤트로, 팀레노마 소속의 KLPGA 노승희 프로가 참가한다.
경기는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동반 플레이가 가능한 골프존의 네트워크 플레이 모드, 18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지며 대회 코스는 골프존카운티 선산이다. 참여를 원하는 회원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회원 로그인 후 방 이름 ‘레노마골프 프로대아마’에 접속해 라운드 하면 되고, 최대 참여 가능 인원은 2천명이다.
스크린과 필드를 아우르는 골프 팬들에게 매력을 전할 노승희 프로는 KLPGA 통산 3승의 차세대 에이스 선수다. 2019년 KLPGA 입회 후 24시즌 메이저 대회인 ‘DB그룹 제38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와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우승으로 2승을 거뒀다. 지난해에는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1승과 함께 준우승 5번, 3위 2번 등 좋은 성적을 거두며 팬들의 인기를 받았고 상금랭킹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이벤트는 골프존의 대표 콘텐츠 ‘프로vs아마’ 컨셉을 활용해 ‘노승희를 이겨라’ 코너로 진행 예정이다. ‘프로vs아마’는 골프 프로와 아마추어가 스크린골프 대결을 펼치는 내용으로, 참여자들은 노승희 프로와 함께 네트워크플레이 모드로 즐거운 라운드를 하고 최종 성적과 추첨에 따라 다양한 레노마 골프용품과 의류 등을 경품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참가자 뿐만 아니라 라이브 시청자들에게도 ‘레노마 프로vs아마’ 예고편 응원 댓글, 실시간 라이브 댓글, 라이브 퀴즈 정답자 등 이벤트를 통해 노승희 프로 사인모자 등 풍성한 경품을 지급한다.
손장순 골프존 신규사업 본부장은 "레노마골프와 함께 골프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이번 프로vs아마 이벤트를 선보이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평소 콘텐츠에서 만나보기 힘든 골프 프로들과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를 포함해 다양한 기업 간 파트너십으로 더욱 다채로운 골프 콘텐츠를 통한 유익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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