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김종현 기자] 세계적 인기 캐릭터인 헬로키디와 심리 에세이 베스트셀러가 손을 잡아 특별판을 선보인다.
웅진씽크빅은 7일 글로벌 캐릭터 기업 산리오와 손잡고 심리 에세이 베스트셀러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의 헬로키티 에디션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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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헬로키티 에디션. [사진=웅진씽크빅] |
이번 에디션은 2020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헬로키티의 따뜻한 존재감을 입혀 재탄생한 특별판이다.
헬로키티 아트워크를 적용한 양면 표지로 제작돼 취향에 따라 원하는 표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도 30컷 이상 수록돼 읽는 재미를 더한다.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주요 서점에서는 차별화된 헬로키티 굿즈를 제공한다. 교보문고에서는 패브릭 북커버를, 예스24와 알라딘은 각각 PVC 노트와 10종의 포토카드 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한다.
이번 특별판은 지난달 27일 예약 판매를 시작해 오는 12일 정식 출간과 함께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첫 출간 후 3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헬로키티의 만남을 통해 다정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단단한 마음을 지닐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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